크래프톤 HR팀과 긴밀히 협업하여 조직 내재화를 위한 브랜드 일러스트 에셋을 개발하였습니다. 내·외부의 다양한 사례와 인사이트를 분석해 각 페르소나를 정의하고, 캐릭터 및 브랜드 일러스트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. 누구나 상황에 맞게 쉽게 수정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, 활용 중심의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였습니다. 무엇보다도 ‘트렌디함’보다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, 평범하지만 진정성 있는 ‘크래프톤인의 이야기’를 담은 이미지 개발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 또한 조직개발, MDC, LDC, B/W, 아이콘 등으로 카테고리를 분류하고, 각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상황의 에셋을 구축하였습니다.